[북토크] ‘나의 집에 와서 따듯하게 데워진 언어를 마시자’『좋아하니까 말해주는거야』  우은주 시인 첫 시집 북토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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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나의 집에 와서 따듯하게 데워진 언어를 마시자’『좋아하니까 말해주는거야』 우은주 시인 첫 시집 북토크가 열립니다.

"우은주 시인의 첫 번째 집(寺)인 이 시집(詩集)은 온통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것들로 꽉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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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1길 9, 2층
참가비
너와 친해지고 싶어
너와 보고 싶은 세계
같이 느낌의 공간을 만들려고
시작한 일

좋아하는 마음을 멈춘 적 없어서
한 사람이면서 여럿, 하나면서 여러 이름이 
있었던 사람, 언젠가 없을 사람들을 부른다

나에게 많은 건 망설임
이렇게 말해도 될까?
묻고 또 묻는 마음

‘나의 집에 와서 따듯하게 데워진 언어를 마시자’


‘우 시인의 목소리는 애도의 심연을 건너고 있지만, 
끝내 삶을 포기하지 않는 고요한 의지를 따뜻하게 품고 있다. 
그래서 우리를 배반하고 놀려먹고 힘들게 하는 말(言)일지라도, 
돌과 나무와 바람과 달빛과 함께 덤덤히 쌓은 
우은주 시인의 첫 번째 집(寺)인 이 시집(詩集)은 
온통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것들로 꽉 차 있다. (유형진 시인)



️프로그램

1부: 시 이야기 (60분) 
2부: 낭독과 보물 찾기 (30분)
3부 : 질의응답 및 사인회(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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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1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참가비

북토크 10,000원

* 당일 도서 10% 할인



최대 33명



​장소

북티크(마포구 독막로31길 9,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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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행사일 2일 전부터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독서모임 

모임 시작일 3일 이상 전에 취소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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