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혁신을 실패 없이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까요?” “위기를 헤쳐 나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실제 경영 현장

박종원 2020.09.10 11:59:58 조회수 15



  • 3~14 《초격차》가 출간된 후에는 실제 경영 현장에서 생기는 다양한 고민뿐만 아니라 책에서 제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던 구체적 방법론에 대한 질문들도 대화의 중심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최고 경영자가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은데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요?”, “좋은 인재인지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 더보기
  • P. 26~27 세상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수십 년 전의 기업 문화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정부나 정부 관련 공기업, 교육 같은 부문도 변화가 절실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조직은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다른 요소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쉽게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업은 다릅니다. 기업은 변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더보기
  • P. 39~41 우리나라 경영자들은 위기라는 말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경영 실적이 좋지 않거나 개선될 기미가 안 보이면 “위기인데 근무 기강이 이렇게 해이하니 이 모양이지.”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합니다. 위기감을 조성하거나 근무 기강을 들먹이는 행동은 자신의 잘못을 직원들에게 덤터기 씌우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구성원들이 게을러서 조직이... 더보기
  • P. 124~125 집안에서 제일 중요한 계획을 가장이 세우는 것과 같이 회사에서도 변화와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계획은 리더가 수립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회사의 리더들은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바쁘다는 핑계로 부하 직원들에게 떠넘기곤 합니다. 이는 마치 집안의 중요한 계획을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식에게 짜보라고 하는 부모와 같습니다.더보기
  • P. 152~153 우리나라 기업 인사 시스템에 존재하는 오래된 문제점 중 하나는 직위 체계가 너무 많고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거기다 이사,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부회장, 회장.... 이런 체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직급과 직책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체계는 단순화되어야 한다고 ... 더보기
  • 총 댓글 0 추천 : 0 추천하기
    전체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