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고아였을 때 > 색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가 고아였을 때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저자 가즈오 이시구로
출판사 민음사
옮긴이 김남주
ISBN 9788937431586
시중가격 14,500원
판매가 13,050원
포인트 구매금액(추가옵션 제외)의 5%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0
  • 책 알아보기
  • 독자리뷰
  • 책 관련 문의
  • 교환 / 반품 / 배송

북코멘터리

성공한 사립 탐정 크리스토퍼가
유년 시절의 불완전한 기억을 더듬어
상하이로 가서 부모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유년 시절로 회기하고 싶은 욕망,
부모의 비밀을 알고 싶은 욕망 등이 뒤섞이며
정체성과 기억의 문제를 환기시키고
반전을 통해 독자에게 감정적 충격을 주는 작품입니다.

'뉴욕 타임스'는
"이시구로는 평이한 문장과 나직하고 운율 있는 해설을 통해,
읽는 이에게 정체성과 기억의 문제를 동시에 환기시키며
그윽하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라고 찬사를 보낸 소설이기도 합니다:)

상품 정보 고시

이 책의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스타일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1960년 영국으로 이주해 켄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을 배경으로 전후의 상처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 낸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1982)으로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일본인 예술가의 회고담을 그린 『부유하는 세상의 예술가』(1986)로 휘트브레드 상과 이탈리아 스칸노 상을 받고, 부커 상 후보에 올랐다.
1989년에 발표한 세 번째 소설 『남아 있는 나날』로 부커 상을 받으며 이시구로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으며,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로 제작되어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현대인의 심리를 몽환적으로 그린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1995)로 첼튼햄 상을 받았고, ‘고향’의 문제를 천착한 『우리가 고아였을 때』(2000) 역시 부커 상 후보에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2005년에 발표한 『나를 보내지 마』는 복제 인간의 사랑과 슬픈 운명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에 의문을 제기한 작가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으로 《타임》 ‘100대 영문 소설’ 및 ‘2005년 최고의 소설’로 선정되었고, 전미 도서협회 알렉스 상, 독일 코리네 상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황혼에 대한 다섯 단편을 모은 최신작 『녹턴』(2009)까지 가즈오 이시구로는 인간과 문명에 대한 비판을 작가 특유의 문체로 잘 녹여 낸 작품들로 현대 영미권 문학을 이끌어 가는 거장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영제국 훈장을, 1998년 프랑스 문예훈장을 받은 바 있다.

책 속 한 문장

어렸을 때 우리는 좋은 세상에 살았어.
그런데 이 아이들, 우리가 지금까지 우연히 마주친 이 아이들은 어떤가.
그들이 세상의 실제 모습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를
그토록 일찍 알게 되다니 정말 끔찍해.

이 책의 분야

소설

이 책의 목차

1 …… 9
2 …… 75
3 …… 179
4 …… 215
5 …… 247
6 …… 283
7 …… 419
옮긴이의 말 …… 443

북티크 대표이사 : 박종원 사업자등록번호 : 119-86-91740
대표전화 : 02-6204-4774 (발신자 부담전화) 팩스 : 02-6204-4775 (지역번호공통)
서울특별시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6-서울강남-03244 사업자정보확인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 박종원 master@booktique.kr

COPYRIGHT(C) BOOKTIQU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