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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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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출판사 수오서재
ISBN 9791187498186
시중가격 13,800원
판매가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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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멘터리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는
76세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80세에 개인전을 열고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1,600여점의 그림을 그리며 왕성하게 활동한 화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의 그림과 글을 담은 책입니다.

12살부터 가정부로 일하다
결혼 후 평생을 농장 아낙으로 살아 온 모지스 할머니는
소일거리로 하던 자수를 관절염으로 놓지 못하게 되자
'털실로 수놓는 것보다 그림으로 그리는 게 쉽고 빠를 것 같다'는 여동생의 말을 듣고
76세에 처음 붓을 들었습니다.

그녀의 그림에는 자연과 함께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이 녹아 있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감동을 줍니다.

우리 할머니가 오랜 시간 살아오며 느낀 인생의 교훈을
따뜻한 아랫목 이불 속에서 도란도란 들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

모지스 할머니는 우리에게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주고
삶을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살아가는 일이 너무나 힘겹게 느껴질 때,
당신의 인생에 변화가 오지 않을 거라 생각될 때,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잠시나마 아름다운 세상에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북티크 서가 위치

북티크 > 테마도서

상품 정보 고시

이 책의 작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작가의 스타일

‘모지스 할머니’로 불리며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가. 1860년에 태어난 그녀는 12세부터 15년 정도를 가정부 일을 하다가 남편을 만난 후 버지니아에서 농장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뉴욕, 이글 브리지에 정착해 열 명의 자녀를 출산했지만 다섯 명이 죽고 다섯 명만 살아남았다. 관절염으로 자수를 놓기 어려워지자 바늘을 놓고 붓을 들었다. 그때 그녀의 나이 76세. 한 번도 배운 적 없이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녀만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들은 어느 수집가의 눈에 띄어 세상에 공개되었다. 88세에 ‘올해의 젊은 여성’으로 선정되었고 93세에는 《타임》 지 표지를 장식했으며, 그녀의 100번째 생일은 ‘모지스 할머니의 날’로 지정되었다. 이후 존 F.케네디 대통령은 그녀를 ‘미국인의 삶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물’로 칭했다. 76세부터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며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책 속 한 문장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나는 다혈질처럼 흥분해서 난리를 피운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도 그런 적이 없어요.
화가 나면 그저 가만히 머릿속으로 '이쉬카비블’이라고 말해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엔 흔히들 쓰는 표현이었고,
‘악마에게나 잡혀가라’와 비슷한 의미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흥분을 하게 되면, 몇 분만 지나도 안 할 말과 행동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벌컥 화를 내버리는 게
앙심을 품고 꽁해 있는 것보다 나을 때도 있습니다.
꽁해 있다 보면 자기 속만 썩어 들어가니까요."

이 책의 분야

에세이

이 책의 목차

"들어가며
삶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1부 어린 시절
2부 남부에서
3부 이글 브리지에서

나오며
불행한 세상에 사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그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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