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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1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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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371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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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멘터리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등 모든 것이 힘든 일상을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김태리 분)'의 자급자족 생활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또 다시 겨울을 맞는 '혜원'이
또 다른 봄을 기다리는 이야기인데요.

원작 만화가 주는 소소한 감동과 삶의 가치와 더불어,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인물 간의 관계에 더욱 포커스를 맞춰 제작되었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동명의 영화가 겨울과 봄, 여름과 가을 2편으로 나눠서 개봉한 것과 달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 감독이 연출한 <리틀 포레스트>는
한 영화에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았다고 합니다.

반면 만화 <리틀 포레스트>는 '무 타르트', '토마토', '봄 양배추' 등
음식의 이름을 제목으로 한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날 이치코가 만들어 먹는 음식으로
그녀의 하루를 보여주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도시에 살면서는 쉽게 눈길을 주지 않는
풀벌레와 너구리, 곰 등 농촌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생물을
하나하나 생각해볼 수 있는 장면도 많아요.

재료를 수확하는 과정,
수확한 재료로 만드는 음식의 레시피,
맛있게 먹으며 떠올리는 삶의 조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답답했던 마음은 즐거워지고,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깨달음도 얻게 됩니다.

건강하게 잘 먹는 것.
그것만큼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면 도망치는 것도 괜찮고,
스스로를 챙기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리틀 포레스트>는 잠시 여러분을
따뜻하고 평화로운 시골로 데려다줄 거예요.

영화와 책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
원하는 장르 하나를 선택해서 보는 재미,
모두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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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설명

출판사 서평


"모두가 기다려 온 맛있는 웰빙 만화 완결편 


추억과 지혜가 담긴 시골의 식탁! 

코모리, 작은 숲, 하나의 소우준. 가장 포근한 안식처 

이치코의 음식마다 되살아나는 아련한 과거의 기억. 어느 날 날아온 어머니의 편지. 

상처를 치유하는 자연의 풍요로움. 힘을 내서 다시 그 날의 요리를 만들기 시작한다. 

각자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작은 숲이 떠오르는 농촌 생활 만화의 걸작 완결편! 


도시에 살아도 텃밭 정도는 가꾸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이가라시 다이스케가 선사하는 따뜻한 웰빙 요리 만화 완결편. 

일본인은 식사할 때, 두 손을 모으고 “이타다키마스!”라고 외친다. “잘 먹겠습니다” 정도로 의역되는 이 말에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생명을 감사히 받겠습니다’라는 뜻이 숨어있다. 자연과 자연의 은총인 먹을거리에 대한 최고의 감사인 셈이다.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모든 음식물들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없다. 흙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인들은 그런 당연한 일을 잊고 산다. 생명의 어머니인 땅에서 솟아나는 제철 음식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지, 이 만화는 알려주고 있다. 


봄나물처럼 향긋하고 쌉싸름한 이야기들 


“너무 추운 것도 싫지만, 춥지 않으면 만들 수 없는 것도 있으니까. ‘추위’도 소중한 조미료 중 하나다.”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저자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성찰은 책을 읽다말고 밑줄을 긋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이 단순한 음식 만화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이유는 이처럼 저자 자신의 삶에 대한 철학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1권에서 주인공의 말처럼 멀리서 온 것이 아닌, 자신의 몸으로 알게 된 깨달음은 신뢰할 수 있는 법이다. 

2권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에 대한 생각, 언젠가 코모리를 다시 떠나려는 마음 등 주인공의 내면 이야기가 맛있는 밥상의 쌉싸름한 봄나물 맛처럼 다가온다.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자신만의 작은 숲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추억과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맛을 찾아 잠시 여행을 떠나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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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고시

책 속 한 문장

"인간은 '나선' 그 자체일지도 몰라.
같은 곳에서 뱅글뱅글 돌면서 그래도 뭔가 있을 때마다
위로도 아래로도 자랄 수 있고, 물론 옆으로도...
내가 그리는 원도 차츰 크게 부풀고 그렇게 조금씩 '나선'은 커지겠지.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더 힘을 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이 책의 분야

만화

이 책의 목차

첫 번째 요리 수유나무
두 번째 요리 우스터소스
세 번째 요리 히츠미
네 번째 요리 낫토떡
다섯 번째 요리 감주
여섯 번째 요리 머위
일곱 번째 요리 뱀밥
여덟 번째 요리 어떤 날의 아침밥
아홉 번째 요리 봄양배추
열 번째 요리 스토브빵
열한 번째 요리 멍울풀
열두 번째 요리 곤들메기
열세 번째 요리 호두밥
열네 번째 요리 밤조림
열다섯 번째 요리 당근과 푸성귀
열여섯 번째 요리 새우떡 생각떡

책 포장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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