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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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떨어지는 꽃잎과 매미소리, 잎새, 당신, 당신의 눈빛, 그리 고 달빛 같은, 그런 것들은 꼭 바닥에 와서야 고요한 심장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최후가 되어서야 최초의 소리를 내 는 것입니다. 밤 산책 길 발 아래로는 이토록 오래오래 숨 쉬는 것들이 많아서 또 한 번 그것을 썼습니다. 살아있는,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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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9791196182922
저자
난리타
출시일
2018-11-02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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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떨어지는 꽃잎과 매미소리, 잎새, 당신, 당신의 눈빛, 그리고 달빛 같은, 그런 것들은 꼭 바닥에 와서야 고요한 심장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최후가 되어서야 최초의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밤 산책 길 발 아래로는 이토록 오래오래 숨쉬는 것들이 많아서 또 한 번 그것을 썼습니다. 살아있는,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의 기록입니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습니다.

 

책에는 다양한 차원의 계절이 있어요. 

1. 꽃 , 그리고 산책길의 단상

2. 그리고 내면의 기억 속 정원. 당신, 그리움. 

3. 그리고 슬픔의 기록

4. 흘러가고 있는 순간의 대면, 영원

부제의 Ritas Garten 은 리타의 정원입니다. . 

여전히 , 꽃과 자연에 기대어 삶의 시간을 풀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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