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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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수많은 이야기가 역류하는 세계. 진심이 없는 노이즈를 줄이면 세계는 다시 고요해진다. 매일의 삶 속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숱한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 그 가운데 픽션이 아닌 진실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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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문장과장면들
저자
가랑비메이커
출시일
2019-01-20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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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수많은 이야기가 역류하는 세계. 진심이 없는 노이즈를 줄이면 세계는 다시 고요해진다

매일의 삶 속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숱한 사람들과 끊임없는 대화, 그 가운데 픽션이 아닌 진실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됐다

허밍을 하는 듯, 알 듯 말 듯 한 간결한 문장들'로 이루어진 단상집 시리즈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 >,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와 

짧은 영화 속 장면들을 묘사한 듯한 이야기를 담은 장면집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모두 팩션(Fact+Fiction)으로, 진실과 허구의 세계가 닿은, 그 중간을 담았다

 

작가 소개

내 안의 그늘이 서늘함과 어둠만이 아닌 당신을 위한 쉼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쉬이 슬퍼하지 않는다

겨울을 지나야 다시 새 계절을 마주할 수 있다하루는 24시간을 모두 지나야 알 수 있기에 섣부른 일기는 남기지 않는다

 

추천하는 말

문장과장면들가랑비메이커의 4번 째 책, 고백집은 외부에서 내면으로 집중한 이야기들의 집합이다

스물 여섯에서 일곱을 지나는 시기의 깊은 불안과 사소한 감사를, 한줌의 허구도 없는 일상의 에피소드와 단상으로 담아냈다

허밍 > 독백 > 나레이션으로 확장되는 목차는 보다 삶에 집중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 작가의 고민과 집념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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